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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킽방 작성일20-09-15 16:12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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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방송 캡처 © 뉴스1
MBC 라디오 방송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스트레이 키즈 현진, 필릭스, 승민, 아이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생일을 맞이한 필릭스는 "소원을 이미 이뤘다"고 했다. 이어 "생일을 맞아 아동정기 후원을 했는데 그게 바로 소원이었다"고 밝혔다. 또 다음주 생일인 승민은 "제 소원은 오늘 제가 말할 때마다 박수 사운드가 나왔으면 하는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필릭스가 진행을 잘하고 스무스하게 한다"며 입을 모았다.

DJ 김신영은 '소속사에서 네 명 조합을 픽해서 'JYP 픽' 같다'고 말했다. 이에 네 사람은 "네 명 조합으로 라디오 나온 것은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진은 "원래 00즈, 학교즈 이렇게 있었는데 최초"라고 했고, 승민은 "'정희'를 위해 이렇게 모였다"고 덧붙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이 선주문 30만 장, 자체 최고 기록에 대해 "진짜 깜짝 놀랐다"며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곡 '백 도어'로 변신한 스트레이키즈. 승민은 "만화적 비주얼로, 의상도 헤어 메이크업도 다 다르게 변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엔은 "저는 이번에 1위를 한 번 해보고 싶다"며 "음악방송 다 싹쓸이를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특히 JYP 박진영 프로듀서의 극찬에 현진은 "'신메뉴' 부터 칭찬해주셨는데, 그 다음에 '백 도어'를 듣고 바로 이어가자고 하셨다"고 강조했다.

현진은 1위 공약에 대해 "만약 1위를 한다면 춤추는 것을 좋아해서 존경하는 선배님 춤을 커버해서 올리겠다"고 했고, 아이엔은 "메시업을 하겠다"고, 필릭스는 "저는 요리를 좋아해서 케이크 도전해서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현진은 '음악중심 진행 중 현타가 왔냐'는 질문에 "없다면 거짓말 같은 게, 콩트가 많다"며 "가끔 심장에서 '현타'가 나오지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애교 부리는 게 있었는데, 9월5일이라 '오구오구'라는 애교를 부리는 거였다"며 "이제 대본에 그런 게 없으면 섭섭하기도 하다"고 웃었다. 또한 "컴백 인터뷰할 때 진짜 힘든 게 대선배님들이 나오는데 제가 그 옆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엔트리파워볼

필릭스는 자신의 본명인 '용복'이 친근하다며 "처음에는 용복이가 어색해서 '릭스'가 낫겠다 싶었는데 이제 같이 다니다가 다들 '용복이' '용복쓰'라고 부르니까 애착이 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진은 "멜로 드라마를 좋아하지만 만약 하게 된다면 엄청 우울한 감정 연기를 해보고 싶다"며 "완전 다크하고, 진지하고 새드스토리를 하고 싶은 게 여운이 남더라"고 했다. 이어 "'호텔 델루나'가 원픽이다"라며 "제가 드라마를 정말 좋아한다"고 강조하기도.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4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인생'(IN生)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백 도어'(Back Door)로 활동 중이다.

seunga@news1.kr
[머니투데이 임찬영 기자]

/사진= 김지영 디자인기자

대법원 양형위원회(양형위)가 `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안을 확정해 상습적인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 등 범죄에 엄중한 처벌을 내리기로 했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조주빈 등 텔레그램 n번방·박사방 재판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상습범 … 징역 최대 29년 3개월
15일 대법원 양형위 제104차 전체회의 결과에 따르면 앞으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상습 제작하거나 두 건 이상 범죄를 저질렀을 때 최소 10년 6개월에서 최대 29년 3개월까지 형량을 받게 된다.

지금까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 범죄는 양형기준이 따로 마련돼 있지 않았기 때문에 아동·청소년 성착취 영상 관련 범죄자들이 '솜방망이' 처벌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다. 이런 지적을 의식한 듯 양형위는 지난 5월 전체회의를 통해 양형기준안 초안을 의결하는 등 처벌 강화 움직임을 보여왔다.

양형위는 구체적으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 범죄에 대해 △감경역역 2년6개월~6년 △기본영역 5년~9년 △가중영역 7년~13년을 기준으로 정했다. 여기에 양형위가 제시한 8개의 특별가중인자(피해자의 극단적인 선택 등)와 5개의 특별감경인자(성착취물 유포 전 폐기 등)를 통해 형량을 조정한다.

만약 특별가중인자가 2개 이상이면 형량범위 상한이 가중돼 최대 징역 19년 6개월을 선고받을 수 있다. 이 조건에 더해 다수범(2개 이상 같은 범죄)인 경우 다시 형량이 가중돼 최대 징역 29년 3개월까지 늘어난다. `상습범`일 경우엔 하한치도 7년에서 10년 6개월로 상향 조정된다.

또, 특별감경인자에 `처벌불원`도 제외된다. 이는 성범죄 피해자가 본인의 의지와 달리 강압적으로 '처벌불원서'를 제출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실제 최근 대법원은 친부에게 성폭행 당한 딸 A씨의 '처벌불원서'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A씨는 가정의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처벌불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 지금까지 재판에서 주요 감경요소로 작용했던 `형사처벌 전력 없음` 역시 해당 범행 전까지 단 한 번도 범행을 저지르지 않은 경우여야 감경요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준을 강화했다.

조주빈 등 텔레그램 n번방·박사방 재판에 영향 줄 듯
양형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조주빈 등 n번방·박사방 피의자들의 재판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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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된 양형기준안은 올 12월 최종 의결되기 때문에 그 이전에 기소된 사건에 대해선 적용되지 않지만 재판부가 이를 고려해 처벌할 순 있다. 특히, 이번 `디지털성범죄` 양형기준안의 확정 계기가 조주빈 등 일당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재판부가 이를 고려할 가능성이 크다.

게다가 조주빈은 이번 양형기준안 내 최고형에 해당하는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양형기준안에서 규정한 `다수범`·`상습범` 등 가중 요건도 충족시키기 때문에 29년 3개월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를 반영한 중형이 선고될 수 있다.

한편, 양형위는 이 외에도 △카메라등이용촬영 범죄 △허위영상물 등 반포 △촬영물 등 이용한 협박·강요 △통신매체이용음란 등 범죄의 형량도 높이는 등 성범죄 전반에 대한 양형기준을 강화했다.

양형위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 또는 온라인 공간이라는 특성상 범행 방법이 매우 다양하고 피해가 빠르게 퍼져 피해 복구가 어렵고 스마트폰 등 디지털 매체의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범죄 발생 빈도수가 증가하고 있음을 고려해 객관적이고 엄정한 양형기준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임찬영 기자 chan0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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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언트핑크(왼쪽)와 예비신랑. 출처ㅣ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미뤄진 결혼식에 아쉬움을 표하며 웨딩 화보 이미지를 공개했다.

자이언트핑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래대로라면 13일이었는데 그치?"라는 글과 함께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자이언트핑크는 지난달 14일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상대는 연하의 요식업 사업가. 결혼 소식 이후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준비에 나선 그는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심화되면서 결혼식 연기를 결정했다.

그는 지난 1일 "아직 품절 안 됨. 아니 못 됨. 결혼식 미루기로 결정. 예비부부 파이팅"이라며 결혼을 미루기로 결정했음을 알렸다. 이후 원래대로였다면 결혼식이었을 날짜를 흘려보내며 아쉬움 속에 이같은 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7월 15일 새 싱글 '번 아웃'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5일 서울 종로구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 분단 75년 특별기획 사진전 '북한 민족 문화유산의 어제와 오늘'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보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소실, 사찰 터', '보전, 사찰문화재', '복원, 소통의 힘' 3부로 구성됐으며 지금은 소실돼 터만 남아있는 유점사, 마하연, 장안사 등의 소실 전 건물과 내부모습들을 볼 수 있으며, 현존하는 문화재의 경우 해방 전후의 사진들을 비교해 볼 수 있다. 2020.9.15/뉴스1

coinlocker@news1.kr


(서울=연합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군 복무 시절 '특혜 휴가'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국방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김덕곤 부장검사)는 15일 국방부 감사관실과 민원실, 국방전산정보원 등에 수사관들을 보내 추 장관 아들 의혹과 관련된 전산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중인데요.

검찰은 구체적인 압수 대상을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이나, 추 장관 측의 아들 휴가 연장 민원과 관련한 서버 기록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또 오전부터 충남 계룡대에 있는 육군본부 직할부대인 정보체계관리단도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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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김건태·이혜림>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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