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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킽방 작성일21-07-14 12:30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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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일한다는 것은 투자된다는 의미다.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미국이 달러를 풀어 중국 등 아시아로 보낸 것은 “미국 홀로 세계 경제를 끌고 가기 어려우니 너희도 돈이 일하게 하라”는 의도였다. 그런데 최근 중국 정부는 위안화 절상을 우려하며 해외 투자를 장려하고 있다. 아직 수출 의존적인 경제를 탈피하기 어려워 돈을 해외로 퍼 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돈은 어디로 가야 하나?


/그래픽=양진경

인플레와 시중 자금 회수 가능성은…

돈이 갑자기 증발하며 경제에 충격을 줄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예상치 못했던 물가 상승 요인이 나타나면 정부는 서민을 보호하기 위해 시장에서 돈을 회수해야 하기 때문이다.동행복권파워볼

지난 40년간 세계경제는 글로벌화로 세계 각국의 비교우위를 활용하며 생산성을 공급받았고, 그만큼 물가를 낮출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 반대로 가고 있다. 각자도생의 시대에 자원 민족주의로 인해서도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우크라이나는 밀 수출을 제한한다. 러시아⋅중동 등 산유국도 신재생 에너지가 배터리 문제 등으로 석유를 빠르게 대체하지 못할 경우 카르텔을 강화하며 유가를 끌어올릴 수 있다.

이런 새로운 인플레 요인들이 구조적으로 나타나면 돈이 회수되며 증시를 타격할 것이다. 그러나 당장의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특히 미국마저 결국 제로 금리로 갈 것이며, 그때까지 증시는 괜찮을 것으로 낙관하는 사람도 많다. 어떻게 되든지 돈이 갈 곳을 안다면 우리는 안전하다.

스마트한 일상, 사물인터넷 급물살

코로나 쇼크를 거치며 사람들은 굳이 모이지 않아도 효과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배웠다. 재택근무는 출퇴근 시간과 대기오염도 줄여준다. 원격 근로를 지원하려면 서로를 연결하는 초고속 통신망, 그리고 기계가 뇌를 갖는 사물인터넷이 필요하다. 그동안 그 유용성이 제기됐지만 미지근했다. 물리학에서 이야기하는 ‘최대 정지 마찰력’처럼 사람들은 기존의 습관을 바꾸는 데 저항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재택근무의 편리함은 우리의 습관을 스마트하게 바꿔 놓으며 사물인터넷의 시대를 열 것이다. 여기서 돈이 일할 수 있다.

문제는 그럴수록 부의 불균형이 심화한다는 점이다. 경제가 스마트해질수록 단순 용역은 사라지고, 인공지능을 비롯해 기계를 잘 훈련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소득이 돌아가기 때문이다.

비상장 스타트업으로 자금 쏠림

결국 정부는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세금을 더 거둬야 한다. 그런데 과세 대상이 흥미로울 수 있다. 친환경을 위한 탄소세는 물론이고, 술⋅담배, 심지어 당분이 높은 청량음료 및 비만을 일으키는 육류에 이르기까지 고율의 세금을 부과할 전망이다. 미국이 코로나 쇼크에 크게 노출됐던 이유도 OECD 내 1등 비만 국가이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있다. 비만은 면역력을 떨어뜨려 전염병을 확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도 대중을 위해 건강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기업에 사회적 책임이 더해지는 것처럼 말이다.

세금 등쌀에 버틸 수 있는 기업은 아직 이익이 없고, 오히려 정부의 지원을 받아야 하는 신성장 스타트업이다. 돈은 그쪽으로 더 흐를 것이다. 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을 통한 스타트업들의 거래소 상장이 급증하는 것도 그 증거다. 즉 참을 수 없이 낮아진 수익률에 신음하던 투자자들 자금이 전문가들이 발굴한 역량 있는 신성장 스타트업들에 쏠리는 현상이다. 2020년 미국의 SPAC 상장은 247건으로 전년 대비 349% 증가했다.

美, 지방 주택으로 매수세 넘쳐

한편 재택근무가 보편화할수록 관심은 상업용 부동산에서 주택용 부동산으로 옮겨가고 있다. 더 넓은 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블랙록, JP모건 등 투자사들이 이런 추세를 읽고 펀드를 만들어 주택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그 결과, 코로나 쇼크가 백신으로 진정됐음에도 주택 가격은 세계적으로 지칠 줄 모르고 오른다. 특히 부동산은 고도 제한 등으로 공급이 제한되므로 새로운 수요가 등장하면 가격이 탄력적으로 뛸 수 있다. 주택 수리 및 가구, 그림 등 인테리어 수요도 동반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눈에 띄는 현상은 매수세가 지방 주택으로 넘친다는 점이다.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는 지난해 처음 인구가 감소했다. 재택근무자들이 좀 더 값싸고 공간이 넓은 지방으로 옮겨갔기 때문이다. 향후 사물인터넷이 대도시와 지방을 편리하게 연결할수록 지방의 가치는 오를 것이며, 정부도 이를 지원할 것이다.

반면 한국은 1가구 2주택 규제로 서울 주택 대신 지방 주택이 매물로 나오는 사태가 발생했다. 과연 지방에까지 이런 규제를 적용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지금은 지방 주택 가격이 3억원을 초과하면 주택 수로 합산하는데, 그 기준을 상향 조정하면 어떨까? 만일 정부가 지방 분권화를 위해 규제를 완화해준다면, 많은 사람이 종부세 한도 내에서 강남에 ‘똘똘한 한 채’를 갖고 있을지, 아니면 지방에 두 번째 집을 마련해 삶의 질을 개선하는 편이 나을지 고민해 볼 만하다.

치료에서 예방으로… 원격의료가 핵심

끝으로, 코로나 사태가 잠잠해져도 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모습을 종종 보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그 효과를 체험했기 때문이다. 의학의 중심도 치료에서 예방으로 넘어갈 것이다. 사물인터넷이 보급될수록 원격의료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인체 의료 정보 수집에 대한 투자가 본격화할 것이다. 이것이 질병 예방의 핵심이다. 진단에 있어서도 감염 여부 파악보다 질병을 예측할 수 있는 쪽으로 투자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연이 아니라 인류의 무모한 경제성장과 난개발 과정에서 야생동물과 접촉이 빈번해진 데 따른 부작용이었다. 그에 대한 반성이 있는 곳에서도, 돈은 일할 것이다.
14일 오전 10시 기준 논산훈련소 13명 추가 확진
군내 누적 확진자 1,167명···'돌파 감염' 1명 추가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정문. /연합뉴스

[서울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의 누적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섰다.파워볼사이트

국방부는 14일 오전 10시 기준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병 13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13명 중 11명은 1인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났으며, 2명은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추가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논산 훈련소는 지난 7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집계일 기준)한 이래 집단감염에 따른 누적 확진자가 총 106명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감염 경로가 다른 훈련병 확진자 2명을 포함하면 총 108명에 달한다. 이미 작년 11∼12월 총 92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도 연천 육군 신병교육대대의 ‘최다 기록’을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감염경로조차 불분명한 가운데 확진자가 계속 발생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날 계룡대 해군, 태안 국방부 직할부대, 경기 오산·충북 청주 공군 부대 등 4개 부대에서도 확진자가 1명씩 나왔다. 이 중 오산 공군 간부 확진자는 2주 전 화이자 백신 접종을 마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군내에서 권장 횟수만큼 접종을 완료한 뒤 확진된 이른바 ‘돌파 감염’ 사례는 현재까지 확인된 것만 총 8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국방부 집계상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167명이 됐다. 완치 사례는 1,027명,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140명이다. 또 보건당국 기준에 따른 군내 코로나19 관련 격리자는 2,745명, 군 자체 기준에 따른 예방적 격리자는 1만 5,321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한편, 전날까지 30세 미만 장병 2차 백신접종 인원은 누적 34만 544명으로, 1차 접종자(39만 5,000여명) 대비 86.1% 완료됐다.
국내·외 온·오프라인 수출 마케팅 지원 활발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벤처로 한국광산업진흥회가 코로나19 장기화의 파고를 뚫고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광(光) 기업 맞춤형 지원정책을 개발해 수출시장 개척 등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광산업 진흥회는 “국내 광 관련 기업 수요에 눈높이를 맞춰 다양한 지원대책을 추진한 결과 기대 이상의 실적을 올렸다”고 14일 밝혔다.

비대면 마케팅의 확산에 따라 올 들어 국내외 온·오프라인 전시회 참가,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광 융합기업 수출 물류비 지원 등에 집중해 상반기에만 44만 달러의 수출계약·상담과 함께 120건의 지원 실적을 기록했다.

미국 광학전시회(SPIE) 2021 등 해외 전시회에는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대구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전기산업 박람회 등에는 직접 참가했다.

진흥회는 신제품의 경쟁력 확보를 돕기 위해 88개사를 선정해 4억5500만 원을 지원했다. 공동브랜드 인증 취득, 광 융합 시험검사, 성과확산 마케팅 등 글로벌 보급 지원사업을 벌였다.

광 융합 기술개발 촉진·사업화를 위한 기술사업화 패키지, 시제품제작, 제품 고급화, 특허, 제품 디자인 등에도 44개사를 선정해 3억3800만 원을 지원했다. 이 사업에는 132개사가 지원해 3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진흥회는 설명했다.

진흥회는 올 하반기에도 광 관련 기업 지원에 나선다.

다음 달 25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110개 기업, 10개 기관이 참여해 160개 부스를 설치하는 ‘2021 국제 광 융합 비즈니스 페어’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와 공동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기준에 맞춰 구매력을 갖춘 해외바이어를 초청한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코로나19 여파에도 현재 89개사 6개 기관 참여가 확정된 상태다.

오는 11월에는 수출 상담의 연속성 확보를 위해 광주에서 광 융합산업 로드쇼를 연다. 광 융합 분야 신기술을 선보이는 이 행사는 광 관련 기업인들의 한마당 축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광 융합기업 대상으로 한 광 융합제품 해외 시범설치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진흥회는 수요조사 37건의 결과를 토대로 우선 8개사를 선정해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방침이다.

진흥회는 지원 기업 선정의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15명의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평가위원회를 매번 열어 사업화 가능성, 기술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있다.

창업 7년 미만 신생 기업이나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재정여건이 취약한 중소 벤처기업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조용진 광산업 진흥회 상근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수출과 장기적 성장에 필요한 기업 맞춤형 지원을 더 확대할 것“이라며 “광 융합기술 진흥 전담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주 단위로 공급받아

추후에도 일정 조정할 수 있다”

예약대란 이후에도 대책 부재

해외 부스터샷 실행국가 늘면

국내도입 지연 등 차질 불가피

만 55∼59세 대상 코로나19 백신의 사전예약 대란 이후에도 질병관리청이 “앞으로도 도입 물량은 정확히 밝힐 수 없다”고 말하면서 정부의 불투명한 백신 확보 상황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것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매주 거의 도입 직전에 정확한 물량이 정해지는 데다 최근 이스라엘을 시작으로 면역력 강화를 위한 3차 접종을 뜻하는 ‘부스터샷’이 백신 선진국에서 확산될 조짐을 보여 국내 수급을 장담하기 어려운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4일 질병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화이자 백신 약 80만 회분이 도착하면서 7월 말까지는 화이자, 모더나, 얀센 등 백신을 포함해 약 800만 회분의 백신이 추가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후 8∼9월 중 약 7000만 회분이 더 도입되고, 4분기에는 약 9000만 회분이 더 들어와 연중 계약된 물량이 전부 도입된다는 설명이다.

정은경 질병청장은 이날 “백신을 주 단위로 공급받아 추후에도 접종 일정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정부의 도입 계획에 대한 불신이 깊어지고 있다. 비밀협약에 따라 도입 전에 물량을 정확히 밝힐 수 없다는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다. 결국 도입 전까지는 실제 도입 여부가 불확실하고, 이처럼 물량 부족 우려까지 발생했는데 앞으로도 재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느냐는 얘기다.

실제로 백신 도입은 계획과 달리 크고 작은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2분기 중 도입 개시를 약속했던 얀센(미국 정부 물량 제외) 백신의 초도 물량 도입은 7월 초로 미뤄진 뒤, 다시 7월 15일 이후로 미뤄졌고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의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물량도 인도 사태의 영향으로 도입이 지연되고 있다. 모더나는 상반기 중 11만 회분 정도만 들여와 겨우 상반기 도입의 생색만 냈다. 하반기 도입 예정이라던 노바백스 백신은 아직 허가조차 나지 않은 상태다.

최근 이스라엘에서 화이자 백신 등을 이용한 부스터샷 접종을 개시하면서 부스터샷 실행 국가가 늘어날 경우 국내 백신 도입에도 차질이 빚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이 아직 많은 국가에 충분히 공급되지 못했다면서 부스터샷을 고려 중인 일부 국가에 중단을 촉구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덥고 습한 날씨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른다. 앞으로 열흘은 한밤에도 최저 기온이 섭씨 25도를 넘어가는 열대야가 이어질 예정이니 잠까지 설치게 생겼다.

그렇다고 종일 짜증만 낼 수는 없는 일. 잠깐 일어나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 미국의 건강 정보 매체 '프리벤션'이 스트레스를 날리는 데 도움이 되는 작은 행동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 가글 = 길고 구불구불한 미주 신경은 이완 반응을 촉진하는 부교감 신경 가지의 중요 구성 요소. 그런데 스트레스에 쩔어 지내면 미주 신경이 힘을 잃게 된다.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은 근육과 마찬가지. 스트레스 전문가 하이디 한나 박사는 "그럴 땐 물로 가글을 하라"고 조언한다. 미주 신경이 자극을 받아 평정에 이르는 힘을 찾게 된다는 것.

◆ 명상 = 임상 심리학자 사리 체이트 박사는 5-4-3-2-1 명상을 추천한다. 천천히 숨을 내쉬고 깊게 들이마실 것. 호흡에 집중하다 주변에 보이는 사물 5가지를 찾는다. 그다음 만질 수 있는 것 4가지, 들을 수 있는 것 3가지, 냄새 맡을 수 있는 것 2가지를 찾는다. 마지막으로 맛볼 수 있는 것 1가지를 찾다 보면 스트레스가 가라앉는 것은 물론 내가 어디에 있는지, 지금 앞에 놓인 문제는 무엇인지 명확히 알게 된다고.

◆ 차 = 술을 마시면 잠깐은 기분이 좋을지 몰라도 결국엔 우울과 불안이 강화된다. 술 대신 물을 마실 것. 더 좋은 건 차다. 녹차, 카모마일차 등 허브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된다.동행복권파워볼

◆ 세수 = 머리끝까지 화가 날 때는 욕실로 달려가 찬물에 얼굴을 푹 담글 것. 광대뼈와 입 주변이 차가워지면서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면 심장 박동이 느려진다. 호흡도 따라 느려지며 에너지를 덜 쓰는 모드로 들어간다. 이른바 '잠수 반사'를 이용해 스트레스를 가라앉히는 방법이다.

◆ 맨발 = 자연은 치유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가끔은 구두를 벗고 맨발로 땅을 밟을 것. 요즘은 공원이나 아파트 산책로 중에도 맨발로 걸을 수 있는 돌길이나 흙길이 많다. 연구에 따르면 맨발 산책은 코르티솔 수치를 정상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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