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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킽방 작성일20-09-04 13:25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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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영웅이 형이 함께 출연하자고 먼저 연락을 줬다. 바로 연차 쓰고 달려갔다."

SBS ‘판타스틱 듀오’ 우승자 출신 정명규가 임영웅과 함께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9월 3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 6이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팀이 되어 대결을 펼치는 ‘트롯맨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SBS ‘판타스틱 듀오’ 환희 편 우승자였던 정명규는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을 열창하며 등장부터 기선을 제압했다.

현재 회사원 생활을 하는 정명규는 연차까지 쓰고 ‘사랑의 콜센타’ 녹화에 참여했다.

정명규는 4일 뉴스엔에 “(임)영웅이 형이 함께 출연하자고 먼저 연락을 줬다. 바로 연차를 쓰고 달려갔다”며 “오랜만에 방송 출연인데 너무 긴장돼 말도 잘 못 했다. 노래 시작하고 나서는 안 떨렸는데, 그 외에는 떨려서 거의 말을 못했다”고 말했다.

임영웅과 정명규는 ‘판타스틱 듀오’를 통해 친분을 쌓고 함께 버스킹, 공연 등을 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정명규는 오랜만에 임영웅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동안 많은 감정들이 교차했다고 전했다.

정명규는 “예전에 형과 함께 했던 버스킹이나 공연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예전에 길거리에서 공연해도 사람들이 알아봐 주지 않고 그냥 지나쳐갔는데, 지금은 모든 사람이 주목하는 프로그램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는 생각에 울컥했다”며 “예전에 형과 함께 지냈던 추억들도 많이 떠오르고, 영웅이 형이 정말 많이 성장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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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규는 과거 함께 버스킹을 하던 무명일 때도, ‘미스터트롯’ 진(眞)이 되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지금도 임영웅은 한결같다고 강조했다. 그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형이다. 예전에 형이 ‘나는 트로트계에서 성공을 할 거야’라는 말을 자주 했다”며 “그 목표를 달성하는 걸 보고 끈기 있고, 목표를 위해서 달리는 남자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고 칭찬했다.

생계유지와 노래 사이에서 고민이 있었던 정명규는 임영웅의 모습을 보면서 용기를 얻었다. 정명규는 “생계유지가 힘들어서 노래를 포기하려 했던 순간도 있었다. 그런데 회사원 생활을 하면서도 노래를 놓을 수가 없었다. 영웅이 형의 모습을 보면서 계속 노력하면 언젠가 성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며 “지금은 다시 서울에 올라와서 회사 생활과 노래를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영웅과 오랜만에 함께하는 무대에 그저 즐기고 오자는 마음으로 임했던 정명규는 패자부활전을 거쳐 최종 우승까지 차지했다. 이후 정명규는 ‘판타스틱 듀오’ 친구들과 함께 임영웅을 위해 전인권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불렀다. 임영웅은 자신을 위한 친구들의 깜짝 무대에 눈물을 흘리며 “앞으로도 이 친구들이랑 변함없이 의리 이어가겠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들이 보여준 감동의 무대에 스튜디오 전체가 눈물 바다가 된 가운데,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정명규를 포함한 출연자들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정명규는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 올라간 것 축하한다’, ‘이제 명규 네 차례다’ 이런 응원을 많이 받았다”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는 좋은 시기에 다시 날을 잡아서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명규는 코로나19로 버스킹이나 공연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계속해서 음악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정명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끝으로 그는 “지금 저의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 SNS와 유튜브 같다. 최대한 유튜브에 영상을 자주 올리고 저를 알리려고 한다.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좋은 기회도 찾아오지 않을까”라며 기대했다.

한편 이날 정명규 외에 서지오, 금잔디, 박기웅, 황윤성, 임도형이 TOP 6의 친구로 등장했다.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정명규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아시아에서 처음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발견

전기 백악기 호숫가를 거니는 코리스토데라 생활상 복원도(국립문화제연구소)© 뉴스1

(울산=뉴스1) 손연우 기자 =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국보 제285호) 주변 학술발굴조사 중 발견됐던 4족의 발자국 화석은 중생대(쥐라기 중기)에 출현해 신생대(마이오세 전기)에 멸종한 '코리스토데라(Choristodera)'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2018년 6월 처음 발견될 당시 이 화석은 보존 상태가 매우 뛰어난 18개의 발자국(앞, 뒷발자국의 평균 길이는 각각 2.94cm, 9.88cm)이 하나의 보행렬 형태를 보여 주목 받았다.

국내에서 보고된 4족 보행 척추동물의 발자국 화석들(공룡, 익룡, 거북, 악어, 도마뱀과 기타 포유동물의 발자국 화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를 띄고 있었다.

이번 연구결과는 아시아에서는 처음이자 세계에서는 두 번째 보고다

1995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처음 보고된 코리스토데라의 발자국 화석(캄프소사우리크누스 파르페티/Champsosaurichnus parfeti)은 매우 불완전한 2개의 발자국으로 앞‧뒷발의 구분이 모호하고 코리스토데라의 발자국인지도 불분명하다.

울산 반구대 암각화 주변에서 발견된 발자국 화석(앞발 9개, 뒷발 9개)은 완전한 형태로 남겨진 코리스토데라 발자국 보행렬 화석으로는 세계 최초다.

전문가들은 지금까지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코리스토데라의 보행 특성과 행동 양식을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화석으로도 그 의미가 매우 클 것으로 보고있다.

이번에 발견된 코리스토데라 발자국은 ‘울산에서 발견된 새로운 발자국’이라는 뜻의'노바페스 울산엔시스(Novapes ulsanensis)로 명명됐다.

'노바페스 울산엔시스'를 남긴 코리스토데라는 생존 당시 몸길이 약 90~100cm 정도로 추정되며, 앞‧뒤발가락이 모두 5개이고 긴 꼬리를 갖고 있었다.

뒷발에는 물갈퀴가 있어 물에서도 잘 적응하여 살았던 것으로 보이며, 보행 특성에 있어서도 공룡이나 도마뱀과는 달리 악어처럼 반직립한 걸음걸이로 걸었다는 사실이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또 중국의 전기 백악기 지층에서 보고된 골격화석 '몬쥬로수쿠스(Monjurosuchus)'의 발 골격구조와 형태 및 크기가 일치하고 있어 유사한 종류의 코리스토데라가 남긴 발자국으로 추정된다.

syw0717@news1.kr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티아고 알칸타라(29, 바이에른 뮌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리버풀 이적을 더 선호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티아고는 2013-14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를 떠나 뮌헨에 합류했다. 이후 뮌헨의 중원을 책임지며 주전급 선수로 활약했고 올 시즌 역시 모든 대회를 통틀어 40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올여름 이적이 유력하다. 뮌헨의 칼 하인츠 루메니게 회장은 "티아고는 떠나길 원한다.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다"며 이별을 공식화했다.

유력한 행선지는 리버풀이다. 특히 도르트문트를 이끌던 시절부터 티아고를 지켜봤던 위르겐 클롭 감독은 과거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티아고는 정말 좋은 선수다. 뮌헨의 다른 선수들도 좋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티아고"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티아고의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490억 원) 정도로 평가된다.

특히 리버풀은 최근 공식적인 티아고 영입 작업에 착수했다. 경쟁팀에 원하는 선수를 내주지 않기 위해 본격적인 영입 태세를 갖췄고 뮌헨 구단과 공식적으로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에서 맨유가 티아고에 관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티아고는 리버풀 이적을 더 선호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팀토크'는 3일 독일 매체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티아고가 리버풀로 이적을 더 선호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맨유는 티아고 영입전에서 뒤처질 것 같다. 티아고는 뮌헨과 재계약을 거부하며 올여름 이적할 의사를 구단에 전달했다. 리버풀이 꾸준히 연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맨유가 관심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빌트'에 따르면 "티아고는 맨유보다 리버풀 이적을 더 선호할 것이다. 리버풀은 최근 바이날둠의 매각을 고려하는 만큼 주전 경쟁에 있어서 더 수월할 것이다. 하지만 맨유는 최근 반 더 비크를 영입하는 등 중원에 다양한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파워볼게임

또한 '빌트'는 "현 시점을 기준으로 티아고는 리버풀에서 뛰면 더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리버풀은 지난 15개월 동안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하지만 맨유는 2017년 유로파리그 우승 이후 우승컵을 차지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황정음/사진=헤럴드POP DB



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3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혼 사유 등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최근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가 종영한 뒤 황정음은 지난 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적 이슈가 드라마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결정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황정음은 앞서 2016년 2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화촉을 밝혔다. 절친한 동료 한설아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당시 열애를 인정한 지 약 한 달 만에 결혼까지 깜짝 발표하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았으며, 이듬해 8월 부부는 아들을 출산했다.

불과 3개월 전인 지난 6월에도 황정음은 이영돈 씨와 남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일상을 SNS에 공유하는 등 변함 없는 애정전선을 드러낸 바 있어 결혼 4년 만에 전해진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이 충격을 안기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황정음이 지난 6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46억 원 상당의 단독주택을 본인 명의로 매입한 사실까지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각에서 황정음이 이혼을 준비하며 주택을 매입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것. 해당 주택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유아인 자택 인근에 위치한 것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곳이다.

황정음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했던 발언도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일 종영한 '그놈이 그놈이다' 관련 인터뷰에서 황정음은 기억에 남는 대사 및 장면으로 마지막 비혼식 장면을 꼽았다.

그러면서 "현주의 비혼식 때 '한번 상상해봤어요. 결혼 후에 제 모습이 어떨지. 근데 아무리 애를 써도 안 그려지더라고요. 낯선 사람들이 내 가족이 된다는 것도 두렵고, 아이를 낳아 키운다는 것도 막막하고, 커리어 쌓기도 전에 경단녀 되면 어떡하나. 남편 말고 나 자신을 내조하려고요. 자식 말고 내 꿈에 희생하면서 평생 사랑할 사람 찾아 헤매는 대신 평생 내가 하고 싶은 일이랑 동고동락하면서 그렇게 한번 살아보려고요' 비혼에 대한 확고한 생각을 가진 현주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부모님의 반대에도 소신을 지키는 모습이 멋져 보이고 누구나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고민이라 공감도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황정음이 이미 이혼을 염두에 두고 있던 것 아니냐는 추측에서 재조명되고 있는 발언이다. 올해만 JTBC '쌍갑포차'와 KBS2 '그놈이 그놈이다'까지 소화하는 등 열일 행보 후 이혼 소식을 전해오게 된 황정음이기에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그를 향해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비밀', '그녀는 예뻤다', '킬미, 힐미', '운빨 로맨스', '훈남정음' 등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사랑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성인 400명 대상 임상1·2상…올해 안으로 3상까지 완료
미국 1억도스, 영국 6000만도스 공급…2021년까지 10억도스 생산

다국적제약사 사노피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가은 3일(현지시간)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임상시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 = 다국적제약사 사노피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함께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가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에 들어간다. 양사는 2021년 상반기 안으로 환자들에게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사노피와 GSK는 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임상1·2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임상시험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올해 말까지 임상3상까지 마치고 2021년 상반기 중으로 승인받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백신은 기존 사노피의 인플루엔자 백신에 사용된 단백질 합성 기술을 적용해 개발됐으며 여기에 GSK의 면역증강 기술이 더해졌다.

이번 임상1·2상은 무작위, 이중맹검 및 위약대조 방식으로 설계됐다. 미국 전역에 위치한 11개 임상시험 사이트에서 등록한 건강한 성인 400명을 대상으로 백신 후보의 안전성, 내약성 및 면역반응을 평가할 계획이다.

양사는 12월 초까지 임상1·2상을 마무리하고 바로 3상에 들어갈 계획이다. 데이터가 충분하다면 2021 상반기 중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승인을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백신의 전임상시험에서 적절한 면역반응을 나타냈으며 2회 주입 시 코로나19 회복 환자와 유사한 수준의 중화항체가 생성됐다. 현재 양사는 2021년까지 최대 10억 도스(1회 접종량) 생산을 목표로 항원 및 면역증강제의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두 회사가 개발 중인 이 백신은 지난달 1일 미국 정부와 최대 1억도스에 달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정부는 향후 5억 도스를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7월 말에는 영국 정부와도 6000만도스의 코로나19 백신 공급에 합의했다.

양사는 2021년 및 2022년에 생산 가능한 상당량을 전 세계 백신 공급을 위한 '코백스(COVAX)'에 공급할 계획이다. 코백스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주도하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및 생산·배포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글로벌 협력체(ACT-Accelerator)'에서 백신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사노피는 GSK와의 재조합 단백질 백신 외에도 미국 트랜스레이트바이오와 함께 메신저RNA(mRNA)을 이용한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이다.

트랜스레이트바이오가 지난달 2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mRNA백신은 전임상 시험에서 회복기 항체 수준의 중화항체와 면역세포인 T세포 반응을 유도한 것이 확인됐다.

사노피는 오는 11월 mRNA 백신의 임상1·2상에 들어가 2021년 하반기 경 승인받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후 연간 9000만~3억6000만도스를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홀짝게임

jjs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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