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파워볼,파워볼실시간,실시간파워볼,1.97배당,파워볼전용사이트,파워볼게임사이트,홀짝게임,파워볼게임,파워볼엔트리,파워사다리,동행복권파워볼,하나파워볼,엔트리파워볼,파워볼사이트,키노사다리,키노사이트,엔트리사이트,파워볼하는법,파워볼분석,파워볼사다리,파워볼,나눔로또파워볼,네임드파워볼,앤트리파워볼,파워볼재테크,파워볼중계,연금복권당첨번호,라이브스코어,스포츠토토,토토사이트,네임드사이트,파워볼결과,돈버는사이트,엔트리게임,파워볼픽스터,사다리게임,파워볼픽,파워볼당첨번호,파워볼구매대행,파워볼게임실시간,파워볼패턴,실시간파워볼게임,파워볼그림,자이로볼,파워볼유출,베트맨토토,배트맨토토,연금복권,나눔로또,파워볼대중소,파워볼예측,파워볼양방,파워볼게임하는법,파워볼게임사이트,하나볼온라인,파워볼메이저사이트,파워볼무료픽,파워볼놀이터,파워볼사이트추천,파워볼주소
파워볼사이트

파워볼하는법 하나파워볼 파워볼픽스터 추천주소 필승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킽방 작성일20-10-08 17:06 조회8회 댓글0건

본문


st1.gif






중대본 회의서 최종 확정…거리두기 단계 발표 직후
기초학력 부진, 학교생활 부적응…등교확대론 계속돼
현재 유·초·중 3분의1, 고 3분의2 이내 등교인원 제한
서울 이어 울산도 기존 등교지침 16일까지 유지 발표
부산·충북도 16일까지 유지…완화방안 내놓은 지역도
교육부 "매일등교 가능 소규모 학교 기준 완화 미정"
"거리두기 단계 중대본도 못 정해…여러 방안 준비"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0.10.04.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추석 특별방역기간 마지막날인 오는 11일 오후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등교수업 확대 방안을 발표한다.

각 지역 교육감들이 16일까지는 현행 등교 밀집도를 유지하도록 한 만큼 등교 확대 결정을 내리더라도 19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 고위 관계자는 8일 기자간담회에서 "일요일(11일) 오후 5시 부총리가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세종시교육청이 매일 등교가 가능한 소규모 학교의 기준을 현행 60명 이하에서 300명 이하로 완화해 등교 인원을 확대하도록 해 달라 건의한 데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소규모 학교 기준을 300명으로, 과대·과밀 학급은 750명으로 해 달라는 건의가 있었다"며 "검토 중인 게 맞고 결정 안 됐다"고 말을 아꼈다.

전국 학교 등교인원은 오는 11일까지 전국 유치원과 초·중학교는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로 제한되고 있다.

교육부는 최근 학생들의 기초학력 부진과 학교생활 적응, 학력격차 등을 이유로 등교수업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과 추석 특별방역기간 이후 등교 확대 방안을 협의 중이다.

유 부총리는 지난 5일 기자간담회에서 "등교수업 확대 필요성과 요청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다"면서도 "감염병 단계에 대한 기준과 원칙을 깨면서까지 무조건 등교를 늘려야 한다는 건 아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2일 이후 저학년을 중심으로 등교수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서울 학부모들이 지난달 시교육청의 초1·중1 매일 등교에 찬성하면서 저학년 등교의 횟수를 늘리기로 방침을 세웠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일 정부 방역지침을 유지하며 오전·오후반 시차등교를 시범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중대본 협의가 길어지면서 등교 확대 목소리를 내 오던 일선 시·도교육청들은 교육부 발표에 앞서 12일 이후 등교지침을 제각각 발표하고 있다. 일선 학교들이 해당 기간의 학사일정을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시 내 교장들에게 보낸 문자메세지를 공개하고 오는 16일까지 현행대로 유·초·중 3분의 1, 고 3분의 2 이내 등교인원 제한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수도권 지역 학교들이 전면 원격수업을 끝내고 등교수업을 재개한 21일 오전 서울 강동구 한산초등학교를 방문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등교하는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0.09.21. yesphoto@newsis.com
노옥희 울산교육감도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0월12일부터 16일 동안의 학사운영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게에 따른 현행지침 유지를 원칙으로 하고 그 이후 학사 운영은 교육부 지침에 따라 즉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 충북도교육청도 지난 7일 도내 모든 유·초·중학교는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를 유지하는 기존 원칙을 오는 18일까지 1주일 더 연장하겠다고 각각 발표했다.

다수 교육청이 16일까지 현행 등교인원 제한 지침을 유지하기로 한 반면, 등교확대에 나서는 시·도 또한 나오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가정해 미리 방안을 내놓는 교육청도 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7일 발표한 학사운영 방안에서 오는 12일 이후 도내 모든 학교의 등교인원 제한을 3분의 2로 완화하겠다고 발표했다. 100명 이하 또는 6학급 이하 소규모 학교는 전체 등교도 가능하다. 초1~2는 매일 등교한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7일 학교 밀집도 완화 기준을 당일 등교학생 수에서 동시간대 등교학생 수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시차등교, 오전·오후등교 등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면 학생 300명 이하 학교만 밀집도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고, 1단계로 완화되면 유·초·중·고·특수학교 전체에서 3분의 2 이내로 완화하기로 했다.

이처럼 시·도교육청들이 지역별로 등교 방침을 제각각 발표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교육부 고위 관계자는 "지금 중대본에서조차 현 (거리두기) 단계를 낮출지 강화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어제(7일) 확진자가 일부 늘었다가 오늘(8일) 다시 줄었는데, 오늘내일(8일~9일) 상황이 중요해 이를 감안해 일요일(11일)에 최종 확정을 하겠다고 한다"며 "저희도 거기에 맞춰 여러가지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전략기획반장은 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단 설명회를 갖고 "통상 금요일 이후에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발표했는데 이번에는 (연휴)끝까지 관찰을 하면서 필요한 논의를 할 예정"이라며 오는 12일 이후 방침을 11일에 발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페이스북 공유트위터 공유출력하기
글자크기 크게글자크기 작게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위키미키(Weki Meki)가 오늘(8일) 저녁 6시 새 미니앨범 ‘NEW RULES’를 발매한다.

지난 세 번째 미니앨범 ‘HIDE and SEEK’(하이드 앤 식) 이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위키미키의 네 번째 미니앨범 ‘NEW RULES’는 ‘정해진 틀을 깨고 위키미키만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간다’는 메시지를 녹여냈다.
파워볼
타이틀곡 ‘COOL’(쿨)은 그루비한 리듬과 매력적인 베이스 라인, 시원한 신스 사운드의 댄스곡으로 위키미키의 당당한 자신감을 표현한 가사가 특징이다. 이외에도 ‘Sweet Dreams’(스윗 드림스), ‘D-DAY’(디-데이), ‘우리라는 이유(Just Us)’, ‘100 FACTS(COOL Eng. Ver.)’의 총 5가지 다채로운 곡이 앨범을 가득 채웠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도 색다른 이미지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Take Ver.’(테이크 버전)의 거칠면서도 우아한 ‘와일드 엘레강스’와 ‘Break Ver.’(브레이크 버전) 속 한계를 뛰어넘는 최고의 소녀인 ‘über Girl’(위버 걸)의 모습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위키미키는 이번 앨범으로 화려하고 강렬한 것뿐만 아니라 자유롭고 와일드한 것 또한 그들이 추구하는 ‘Girl Spirit’(걸 스피릿)임을 전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무대 맛집’으로 유명한 위키미키의 칼군무도 그들의 컴백을 기다리는 포인트 중 하나다. 언제나 파워풀한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하는 위키미키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COOL’은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다음은 컴백을 앞둔 위키미키의 일문일답 전문이다.

1. 올해 ‘DAZZLE DAZZLE’, ‘HIDE and SEEK’에 이어 네 번째 미니앨범 ‘NEW RULES’까지 1년에 3번의 컴백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활동에 임하는 소감은?

- 김도연 : 1년에 활동을 3번 한 경우는 처음이라 기분이 너무 좋고 키링(위키미키 팬클럽 명)들이 좋아할 생각을 하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특히 이번에는 이전 위키미키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 루시 : 우선 2020년 자주 찾아올 수 있어 기쁜 마음이 가장 큰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활동은 특히 처음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마무리까지 행복한 앨범이 되길 바라고 있어요. ‘NEW RULES’ 많이 기대해주세요.

2. 네 번째 미니앨범 ‘NEW RULES’는 어떤 앨범인가? 앨범 소개 부탁한다.

- 지수연 : 이번 앨범은 저희만의 자유롭고 당당한 모습을 한껏 보여줄 수 있는 앨범입니다. 앨범 안에 다양한 장르들의 곡들로 위키미키의 여러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세이 :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당당하게 나만의 것을 만들어나간다는 의미가 있는 앨범입니다. 타이틀 곡 가사 또한 아주 당차고 에너지 넘칩니다. 그리고 앨범 모든 곡이 다 좋아서 멤버들도 저도 모두 만족해하는 앨범입니다.

3. 이번 미니앨범 ‘NEW RULES’는 '정해진 틀을 깨고 위키미키만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했는데. 멤버들이 생각하는 '위키미키만의 길'이란 무엇인가?

- 김도연 : 우리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꾸준한 활동과 좋은 콘텐츠로 앞으로를 기대하게 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세이 : 남들의 것을 따라가지 않고 우리 위키미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에너지, 퍼포먼스로 만드는 색깔과 다같이 모여있을 때 나타나는 시너지, 팀워크를 가지고 꾸준히 앨범 활동하는 것입니다.

4. 타이틀 곡 ‘COOL’ 곡 소개 부탁한다. 처음 들었을 때 어땠는지?

- 지수연 : ‘COOL’은 그루비한 리듬과 한번 들으면 귀에 꽂히는 신스 사운드의 곡으로 후렴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처음 데모를 들었을 때 정말 팝 같고 ‘이 곡은 정말 너무 탐난다’했던 곡이었습니다.

- 엘리 : 타이틀 곡 ‘COOL’은 ‘주어진 틀을 깨고 위키미키만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가 담긴 곡입니다.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땐 영어 가이드라 가사가 없었는데 비트와 시원시원한 멜로디가 엄청 신나고 저절로 춤을 추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5. 'COOL'의 뮤직비디오 감상 포인트가 있다면?

- 최유정 : 제가 이번에 브릿지 파트에 들어갈 안무 창작을 살짝 해봤는데요. 짧은 파트지만 안무 창작으로 참여하는 것 자체가 처음이라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확신이 없고 또 걱정도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멤버들이 잘 소화해주고 생각보다 훨씬 멋지게 나와서 굉장히 다행이었고 처음 느껴보는 뿌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명 아래에서 웅장한 포스를 풍기는 멤버들의 모습을 감상 포인트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김도연 : 헤어, 메이크업, 의상, 세트 모든 것에서 앨범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갈한 스타일링에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변하는 것이나 만찬의 디테일 등이요. 그런 포인트들을 찾아가면서 보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 루아 : 자신만의 색을 찾은 위키미키를 과감하고 독특한 메이크업으로 한명 한명 다르게 표현해서 보시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6. '군무 맛집', '퍼포먼스 퀸'으로 불리며 매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위키미키다. 이번 무대에 눈 여겨봐야 할 점이나 포인트 안무가 있다면?

- 최유정 : 이번 안무는 제목과 같이 쿨한 느낌의 안무 포인트가 많은데요. 무심하고 시크하게 손목의 향수 냄새를 맡는 안무가 포인트 안무입니다.

- 루아 : 안무 중간중간 손목에 향수 향을 맡는 듯한 동작이 있는데요. 어디 나오는지 몇 번 나오는지 찾아보시는 재미가 있으실 것 같습니다.

7. 앨범 수록곡 중 꼭 들어줬으면 하는 곡이 있다면?

- 엘리 : 수록곡 중 4번 트랙인 ‘우리라는 이유(Just Us)’는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수연이 언니의 자작곡이기도 하고, 멤버들이 가사를 써서 서로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인상 깊기 때문에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세이 : 저는 ‘D-DAY’라는 곡을 추천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어쿠스틱한 느낌의 노래이고 가볍게 아침에도 자기 전에도 듣기 좋은 노래입니다.

8. 앨범을 준비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 엘리 :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자켓과 뮤비 촬영 때 만찬을 차려놓은 장면입니다. 소품 중에 생닭, 대게, 주꾸미 등 음식이 다양하게 있었는데 실제 음식들에 색을 칠해 놓았던 거라 신선한 충격을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 리나 : 멤버들이랑 안무 디테일을 맞출 때, 단체연습을 할 때 너무 재미있게 연습을 해서 즐거웠습니다.

9. 수록곡 '우리라는 이유(Just Us)'에 리나, 루시, 최유정이 작사에 지수연이 작곡에 참여했다. 어떤 곡인지 설명과 곡 작업기를 풀어보자면?

- 지수연 : ‘OOPSY’ 활동이 끝나고 다음 앨범 곡 수록곡은 어떤 느낌으로 써볼까 하다가 ‘나중에 콘서트를 하게 된다면 팬들과 함께 떼창으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한 발라드곡이 있었음 좋겠다’하는 생각으로 ‘우리라는 이유(Just Us)’가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엔 너무 노래가 단조로운 것 같아서 수정을 정말 많이 했고 생각보다 작업이 어렵다고 느꼈지만 열심히 곡 작업을 했습니다.

- 최유정 : 저는 제 파트 랩 메이킹에 참여를 했는데요. 연습생 때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가사를 하나하나 적어 내리는데, 정말 갑자기 ‘우리가 같이 데뷔를 했구나. 정말 고생 많았다. 진짜 우리라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돼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 리나 : 우선 수연 언니가 작곡한 곡에 작사하게 되어서 너무나 좋았고, 작사의 테마가 위키미키의 이야기였기 때문에 물꼬를 트는 것에 대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우리의 이야기를 3분 안에 담아내야 했기 때문에 ‘어떤 부분들을 담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데모를 처음 듣고는 우리가 위키미키가 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상황이 떠올랐습니다. 데뷔 조 발표를 앞둔 우리들의 모습, 그리고 그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활동을 하며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버티고 웃을 수 있는 이유가 '우리'였기 때문이라는 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첫 작사이기도 하고 작사에 대한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어려웠던 동시에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작사해보고 싶단 생각이 많이 듭니다.

- 루시 : ‘우리라는 이유(Just Us)’ 가사를 쓸 때 주제가 ‘위키미키’였어요. 그래서 저는 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어떤 이야기를 써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내 입장에서 한번 써보자 해서 쓴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들어가게 돼서 살짝 부끄럽기도 뿌듯하기도 해요. 그리고 우리 앨범에 조금 보탬이 됐다는 사실에 기뻐요.

10. 콘셉트 포토 'Break Ver.'(브레이크 버전)에선 거칠면서도 우아한 '와일드 엘레강스'를 'Take Ver.'(테이크 버전)에서는 ‘한계를 뛰어넘는 최고의 소녀’인 ‘über Girl’(위버 걸)의 모습을 보여줬다. 각 콘셉트마다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들이 있다면?
파워볼엔트리
- 리나 : ‘Break Ver.’은 유정언니가 앞머리를 넘기고 슈트를 입은 모습이 정말 멋있습니다. ‘Take. Ver.’은 루아언니 사진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 루시 : 저는 이번에 리나 언니만 눈에 들어왔어요. 이번 제 최애 멤버는 리나 언니거든요.

11.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 지수연 : 이번 앨범을 통해서 ‘위키미키의 퍼포먼스는 정말 멋지다’라고 인식되었으면 좋겠고 우리 위키미키만의 색을 알아주셨음 좋겠습니다.

- 엘리 : 대중분들이 ‘위키미키가 이런 콘셉트도 잘하네? 뭐든 잘 소화하네’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도록 멋지게 활동하고 싶습니다.

- 최유정 :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을 통해서 ‘위키미키에게 이렇게 쿨하고 멋진 모습도 있구나, 이 친구들은 무대 위와 아래의 갭 차이가 큰 매력적인 친구구나’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도연 : 이번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대중분들이 위키미키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 세이 : 이번 앨범도 어떻게 우리의 색깔을 더 업그레이드시켜서 보여줄 수 있을지 회사와 소통도 많이 하고 각자 고민을 많이 한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더 빛을 발하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믿고 보는, 믿고 듣는 위키미키’라는 칭찬이 많이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 루아 : ‘위키미키한테 이런 모습도 있네? 다양하게 변신이 가능한 그룹이구나’라는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 리나 : 이번 무대가 이제껏 냈던 앨범 중에 가장 숨이 찬 퍼포먼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멤버들 한명 한명 다치지 않고 무탈히 활동을 마쳤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목표는 매 무대마다 위키미키의 ‘COOL’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루시 : 마무리가 뿌듯한 앨범이 되는 게 목표에요. 활동이 끝나면 항상 아쉬움이 남았거든요. 100% 만족할 순 없고 아쉬움도 공부가 되지만 이번에는 아쉬움은 적게, 뿌듯함은 많이 남는 활동이 됐으면 좋겠어요.

12.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한마디?

- 지수연 : ‘OOPSY’ 이후 4개월 만에 빠르게 컴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상황상 바깥에 잘 못 나가고 다들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 텐데 저희 위키미키의 노래를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내셨음 좋겠습니다. 키링들 항상 아프지 말고 우리 행복해요. 고마워요, 키링.

- 엘리 : 우선 항상 같은 곳에서 한결같이 위키미키를 기다려 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앨범을 준비하면서 힘든 일이 많은데 이를 버틸 수 있는 건 온전히 키링들 덕분이라서 너무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 최유정 : 요즘 상황이 상황인지라 다들 너무 보고 싶고 또 많이 아쉽고 속상할 텐데 잘 기다려줘서, 꾸준히 많은 사랑을 줘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주시는 만큼 보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 할 테니까요. 지금처럼 우리 함께 위키미키 그리고 키링의 옆자리를 지켜 주도록 해요. 아프지 말고 밥 잘 챙겨 먹고 잠도 잘 자고 우리 모두 행복 합시다. 사랑해요. 키링♡

- 김도연 : ‘HIDE and SEEK’ 앨범 이후로 금방 또 미니앨범을 발매하게 되어서 키링들도 기분이 좋을 텐데 이번 활동도 우리 모두 행복한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직접 만날 수 있는 날까지 몸과 마음 건강히 지내고 있기, 약속!

- 세이 : 키링들, 이렇게나 빨리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매 앨범마다 좋아 해주고 사랑해주는 키링들을 보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요. 제대로 ‘COOL’ 한 위키미키의 모습 많이 기대해주시고 직접 볼 순 없지만 마음만은 항상 함께하며 이번 앨범 활동도 키링들 응원받아서 열심히 해볼게요. 사랑해요, 키링들.

- 루아 : 이번 컴백도 많이 기대하고 있을 우리 키링들, 항상 고마워요. 그 기대가 우리를 움직이게 해요. 힘이자 원동력이에요. 그럼 얼른 만나요. 안녕.

- 리나 : 올해 3번이나 컴백을 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늘 저희를 기다려주시고 기대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만큼 멋진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 루시 : 키링♡ 위키미키가 다시 돌아왔는데요.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볼 수 있어 정말 너무 기쁩니다. 앞의 ‘DAZZLE DAZZLE’, ‘OOPSY’와는 조금 다른 모습의 위키미키를 보여드릴 예정이니까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mk3244@osen.co.kr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토트넘의 조제 모리뉴 감독은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지휘하던 때 맨유 수비수 루크 쇼에 대해 가차없는 독설을 날려 논란이 된 바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7일(현지시간) 기사에서 “맨유 팬들은 쇼에 대한 모리뉴의 평가가 옳은 것이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 5일(한국시간) 열린 프리미어리그 맨유-토트넘전에서 맨유가 1-6 대패를 당한 후 과거 모리뉴의 말이 재평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모리뉴 감독은 맨유 사령탑이던 2018년 루크 쇼에 대해 공식 인터뷰에서 “그는 마치 ‘제발 날 빼달라’고 하는 것 같았다”며 부진한 플레이에 대해 독설을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모리뉴 감독은 루크 쇼의 수비에 대해 “몸만 쇼가 뛰었고, 머리는 나였다”고 말하면서 쇼의 플레이에 대해 일일이 지시해서 움직이도록 했다고 폭로한 적도 있다.

당시 소속팀 선수를 직접적으로 비판한 모리뉴 감독에 대해 맨유 팬들의 비난이 엄청났다.

그러나 ‘기브미스포츠’는 맨유 팬들이 토트넘에 대패한 후 쇼의 수비에 실망해 과거 모리뉴의 비난을 인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리뉴 감독이 맨유전에 대해 “매과이어가 풀백인 쇼의 플레이를 커버하느라 시간을 많이 썼다”고 말한 것도 기폭제가 됐다.
이 매체는 맨유 팬들의 SNS 반응을 소개했는데, 한 팬은 “모리뉴가 쇼의 민낯을 까발려 공개했는데 우리는 듣지 않았다”고 후회했고 또 다른 팬은 “쇼의 몸-모리뉴의 머리였다는 말이 사실이었다. 그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쇼에 대한 평가가 틀린 게 없다”, “당시에는 모리뉴의 말을 보며 웃었는데 다 진실이었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이경규가 구수한 '라떼 감성'을 폭발시킨다.

8일(오늘)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42회에서는 이달의 소녀 최리와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전북 부안 격포항에서 문어 낚시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문어 총무게 대결로 승자가 가려진 이날 낚시에서는 '악질' 이경규가 과거 영광에 머물며 역대급 허세를 폭발시켰다고 해 시선이 쏠린다.

이경규는 이날 낚시가 시작되자마자 끊임없이 알래스카 낚시 이야기를 꺼내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그는 "나 알래스카에서 문어 12kg짜리 잡은 사람이야"라며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과거 이야기를 펼치면서 어깨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고.

이경규는 지난 2018년 알래스카 출조 당시 12kg의 대왕문어를 낚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년여 전의 영광에 힘입어 무한 자신감을 장착한 이경규는 이날 "다 합쳐도 알래스카 한 마리 못 따라와"라며 끊임없이 '라떼 감성'을 폭발시켰다고 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게스트로 출연한 이달의 소녀 최리에게 "알래스카 편 봤어?"라고 묻는 등 이경규는 쉴 틈 없는 깨알자랑으로 민폐를 끼치기 시작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경규는 최리가 "오늘 가서 다시보기로 볼게요"라고 답하자 그제야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고 해, 도시어부들의 '답정너' 고난이 어떻게 펼쳐졌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그러나 마음껏 허세를 폭발시키며 자신감을 드러내던 이경규는 입질이 오지 않자 초조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주위에서 잇따라 입질이 쏟아지자 이경규는 알래스카 자랑을 멈추고 급기야 "최악이다"를 외쳤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과연 이경규가 과거의 영광에서 벗어나 격포의 문어를 무사히 낚을 수 있을지, 자존심 내건 문어 낚시 대결은 8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 공개된다.

shyun@sportschosun.com


[뉴스엔 지연주 기자]

노지훈-이은혜 부부가 부부 예능 프로그램 출연 후일담을 공개했다.

노지훈-이은혜 부부는 10월 8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노지훈-이은혜 부부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이은혜는 "부부 예능 프로그램 출연 추천하지 않는다. 부부가 싸울 때도 있지 않냐. 남편은 그때도 밝은 척 연기 잘 하는데 난 그게 꼴보기 싫더라"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DJ 이지혜는 "우리 부부도 마찬가지다. 유튜브 촬영할 때 그런 적 있다"고 이은혜의 말에 적극 공감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노지훈-이은혜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이안 군을 뒀다. (사진=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캡처)
파워볼게임
뉴스엔 지연주 playi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